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찾기
이런 특징이 있으면 코워크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:
- 정해진 형식에 데이터를 채워넣는 일
- 여러 소스에서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일
- 같은 구조의 문서를 반복 생성하는 일
- 데이터를 분류하고 요약하는 일
매주 또는 매일 하는 작업 중에 "또 이거 해야 하나..." 싶은 게 있다면, 그게 자동화 대상입니다.
실전 자동화 시나리오
1. 회의록 → 액션 아이템 추출
"이 폴더의 '회의록_20260331.md'를 읽고:
- 참석자 목록
- 안건별 논의 요약 (안건당 2줄 이내)
- 결정 사항
- 액션 아이템 표 (담당자 | 내용 | 마감일 | 상태)
파일명: '액션아이템_20260331.md'"
2. 경비 영수증 일괄 처리
"input 폴더의 영수증 이미지들을 모두 읽고:
- 각 영수증에서 날짜, 가맹점명, 금액, 항목 추출
- 카테고리 자동 분류: 식비/교통비/숙박비/사무용품/기타
- 엑셀 파일로 정리
- 날짜 오름차순 정렬
- 카테고리별 소계 (SUMIF 수식)
- 총합계 (SUM 수식)
- 추출이 불확실한 항목은 비고 열에 '확인필요' 표시
파일명: '경비정리_202603.xlsx'"
3. 웹 리서치 → 보고서 + 엑셀
"'AI 에이전트 시장 동향 2026'에 대해 리서치해줘.
<보고서 구성>
- 시장 규모와 성장률
- 주요 플레이어 5개사 비교 (표)
- 핵심 트렌드 3가지
- 우리 회사에 대한 시사점
</보고서 구성>
결과물:
- 마크다운 보고서: 'AI에이전트_시장분석.md'
- 핵심 수치 엑셀: 'AI에이전트_데이터.xlsx'"
4. 팀 브리핑 자동 생성 (커넥터 필요)
"오늘의 팀 브리핑 문서를 만들어줘:
- Google Calendar: 오늘 회의 일정과 참석자
- Slack #general: 어제 주요 메시지 5개 요약
- Notion 프로젝트 보드: 이번 주 마감 태스크
파일명: '일일브리핑_20260331.md'
형식: 각 섹션을 h2로 구분, 불릿 포인트로 간결하게"
5. 번역 + 서식 유지
"input 폴더의 'product_spec_en.md'를 한국어로 번역해줘.
규칙:
- 기술 용어는 영문 병기: 지연시간(Latency)
- 마크다운 서식(제목, 표, 코드블록) 그대로 유지
- 고유명사(회사명, 제품명)는 번역하지 마
- 파일명: 'product_spec_ko.md'"
6. 반복 서식 문서 일괄 생성
"input 폴더의 '고객목록.csv'를 읽고, 각 고객에 대해 맞춤형 제안서를 만들어줘.
- 템플릿: templates 폴더의 '제안서_템플릿.md' 형식
- 고객명, 업종, 규모에 맞게 내용 커스터마이즈
- 각 제안서는 'output/제안서_[고객명].docx'로 저장
- 총 몇 개 생성했는지 요약도 알려줘"
다단계 파이프라인
여러 단계를 이어서 진행하는 것을 파이프라인이라고 합니다.
예시: 시장 조사 → 보고서 → 발표자료
1단계: "AI 에이전트 시장에 대해 리서치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해줘"
→ [결과 확인]
2단계: "방금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진 보고용 워드 보고서를 만들어줘"
→ [결과 확인]
3단계: "보고서 내용을 10장짜리 PPT로 만들어줘. 핵심 수치는 표로."
→ [최종 확인]
각 단계의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가세요. 한 번에 다 시키면 중간 오류가 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프롬프트 템플릿 저장
자주 쓰는 프롬프트는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두세요:
# 주간 보고서 자동화
이 폴더의 이번 주 데이터 파일들을 분석해서 주간 보고서를 만들어줘.
구성:
- 주요 지표 요약 (표)
- 전주 대비 변화 분석
- 이슈 사항
- 다음 주 계획
형식: 워드 문서
파일명: '주간보고서_[날짜].docx'
더 발전된 방법은 스킬 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. 다음 챕터에서 다룹니다.
❓
퀴즈
이 챕터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보세요
1
자동화하기 좋은 업무의 특징이 아닌 것은?